안녕하세요
오늘은 콘래드 상하이 리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혼자 2박 3일 묵었는데 혼자 투숙하기
정말 좋은 호텔이라 느꼈어요!!
디럭스 퀸룸으로 예약했고 1박에 25만원 정도였어요

인민광장 근처에 위치해있고 난징동루도 가까이 있어
위치적으로는 최고라고 느껴졌어요!!























빨래 맡기는 값은 비싸니 진짜 필요하신게 아니라면 한국 돌아가서 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저는 2벌에 5만원 나왔답니다 하하)












그리고 룸서비스를 객실 TV로 시킬 수 있었는데 이것도 너무 신기했어요! TV 트시고 all day dining 클릭하시고 원하시는 음식 체크하시면 룸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곧 전화가 와요 ‘얼마 뒤에 받을 수 있고 알리페이나 위쳇페이 중 어떤 걸로 계산하겠느냐’
그리고 음식 받을때 계산하시면 돼요!
저는 까르보나라랑 티라미수 시켰는데 둘다 맛있었어요!
가격은 파스타가 138위안(26000원) 정도?!!




아 그리고 수영장이나 헬스장은 로비층으로 내려와 다른 엘레베이터를 타야 이동할 수 있어요(이건 좀 불편…)
10층에 위치해있고 들어가기 전에 종이에 이름과 룸넘버를 작성하시고 입장하시면 돼요! 저는 헬스장만 이용했는데 밤에 야경 보면서 사이클 타기도 좋고 규모도 꽤 커서 없는게 없더라고요!!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깔끔하고 친절한 호텔이라 느껴졌는데요!
가성비도 좋고 위치가 난징동루쪽(인민광장)에 있어 접근성도 좋아 추천드리고 싶어요~ 같은 건물 안에 맛집들도 많아 귀차니즘이 많은 저와 같은 분들이 있으시다면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족 단위보다는 개인이나 커플들이 묵으면
딱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은 건물에 강변성외 카오위 맛집도 있고 하이디라오도 있으니 참고하세용~ ㅎㅎ
오늘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라며
저는 다음 글로 찾아올게요 😉